글을 붙여 넣으면 되/돼, 안/않, 왠/웬 같은 자주 틀리는 표현과 "할수있다 → 할 수 있다" 같은 띄어쓰기, 반복 오타, 메세지·컨텐츠 같은 외래어 표기를 찾아 밑줄로 표시하고 클릭 한 번으로 고쳐 주는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입니다. "정밀 검사"를 켜면 브라우저에서 도는 Hunspell 사전(hunspell-dict-ko)이 더해져 규칙에 없는 오타와 잘못된 활용까지 잡습니다. 회사명·제품명처럼 사전에 없지만 맞는 말은 "내 단어"로 등록해 다음부터 지적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고, 검사는 전부 사용자 기기 안에서 이뤄지며 입력한 글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
기기 안에서 처리
업로드 없음
가입 없음
내 단어
원문0자
교정 결과0자
글을 입력하면 검사합니다.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원문 칸에 글을 붙여 넣고 타이핑을 멈추면, 틀린 곳이 이 칸에 빨간 밑줄로 표시됩니다.
밑줄을 누르면 고칠 말과 이유가 나옵니다. "모두 고치기"로 한 번에 바꾸고 "교정문 복사"로 가져가세요.
예: 위쪽 "예문" 버튼을 누르면 되/돼·띄어쓰기·외래어 표기가 틀린 문장으로 바로 해 볼 수 있습니다.
맞춤법 검사기 도움말
기본은 빠른 검사(규칙 기반, 즉시)입니다. 위쪽 정밀 검사를 켜면 브라우저에서 도는
Hunspell 사전(hunspell-dict-ko)이 더해져 사전에 없는 오타와 잘못된 활용까지 잡습니다
— 최초 1회 약 2.5MB를 내려받고, 이후에는 캐시되어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어느 쪽이든 문맥은 보지 못하므로 제안을 눌러 뜻을 확인한 뒤 고치세요. 더 정밀한 검사는
국립국어원·부산대 맞춤법 검사기를 함께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상단 체크박스(오용 표현 · 띄어쓰기 · 반복·부호 · 외래어 표기)는 검사 항목을 켜고 끕니다.
전부 꺼 두면 어떤 오타도 잡히지 않습니다. 검사가 안 되는 것 같으면 먼저 이 체크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이 설정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맞춤법 검사가 전혀 안 되는 것 같아요.
대개 상단 검사 항목 체크박스가 꺼져 있어서입니다(설정이 브라우저에 저장되므로
지난번에 끈 상태가 유지됩니다). 오용 표현·띄어쓰기·반복·부호·외래어 표기 중
필요한 항목을 다시 켜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예문" 버튼을 눌러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끄거나 강력 새로고침(Ctrl+F5)을 해 보세요.
항목을 다 켰는데도 넣은 오타가 안 잡힌다면, 빠른 검사가 자주 틀리는 표현 목록에 있는 것만 보기 때문입니다. 상단의 "빠른 검사" 버튼을 눌러 정밀 검사로 바꾸면 목록에 없는 오타까지 찾습니다.
"빠른 검사"와 "정밀 검사"는 뭐가 다른가요?
빠른 검사는 자주 틀리는 표현·띄어쓰기 패턴·문장부호·외래어 표기 규칙에 걸리는 것만
즉시 잡습니다. 다운로드가 없습니다.
정밀 검사는 여기에 Hunspell(약 30만 어절 규모의 오픈소스 한국어 사전)을 더해,
규칙에 없는 오타("됀다", "안됫어" 같은)와 잘못된 활용까지 사전으로 걸러 냅니다.
켤 때 사전과 검사 엔진(약 2.5MB)을 한 번 내려받고, 그다음부터는 캐시에서 바로 씁니다.
어떤 것을 잡아 주나요?
오용 표현(되/돼, 안/않, 왠/웬, -든지/-던지, -로서/-로써, 몇일/며칠 등),
띄어쓰기(할수있다 → 할 수 있다, 안된다 → 안 된다 같은 의존명사·보조용언·부정 부사),
반복 오타(같은 글자를 두 번 친 경우, 문장부호 앞 공백),
외래어 표기(메세지 → 메시지, 컨텐츠 → 콘텐츠, 악세사리 → 액세서리 등),
그리고 정밀 검사에서는 사전에 없는 낱말 전반입니다.
네이버나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처럼 정확한가요?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 검사기는 형태소 분석과 문법 규칙을 서버에서 돌립니다.
이 사이트는 서버 없이 정적으로 배포되어 그 검사기를 직접 부를 수 없어(CORS·이용약관),
브라우저 안에서 도는 사전과 규칙만 씁니다. 정밀 검사를 켜면 잡아내는 오타가 훨씬 많아지지만,
문맥에 맞는 띄어쓰기(예: "나는학교에간다" 전체 교정)는 여전히 약하고, 문맥상 맞는
표현을 틀렸다고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입력한 글은 어디로 가나요?
아무 데도 가지 않습니다. 검사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정밀 검사는 백그라운드 워커에서)
이뤄지고, 글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저장되는 것은 위쪽 체크박스(검사 항목)와
정밀 검사 사용 여부뿐입니다.
"모두 고치기"를 누르면 되돌릴 수 있나요?
누른 직후 상단에 되돌리기 안내가 잠깐 뜹니다. 그 사이 Ctrl+Z(맥은 ⌘+Z)로
원문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개별 항목은 밑줄을 클릭해 하나씩 고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떤 오픈소스를 쓰나요?
맞춤법 사전은
hunspell-dict-ko
(GPL-3.0 / CC-BY-SA-4.0), 검사 엔진은
hunspell-wasm
(Hunspell을 WebAssembly로 포팅한 것, MPL/GPL/LGPL)입니다. 규칙 사전은 국립국어원 어문 규범과
공개된 한국어 맞춤법 규칙 모음을 참고해 직접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