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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 조절 — 픽셀 지정과 비율 유지 리사이즈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을 원하는 크기로 바꿉니다. 비율을 유지하거나 긴 변 기준으로 맞출 수 있어 업로드 용량 제한에 맞출 때 씁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둡니다.

90° 회전

반전

미세 각도 조정

미세 각도로 돌리면 빈 모서리가 생기지 않도록 자동으로 살짝 확대해 채웁니다.

종횡비

모서리·변의 손잡이를 끌어 범위를 정한 뒤, 이미지 아래의 "자르기 적용"을 누르세요.

프리셋

세밀 조정

100%
100%
100%
0%
0%
0px
0%

픽셀 크기 (해상도)

너비
×
높이

추가

배경

끄면 투명(체크무늬)으로 둡니다. 투명을 지원하지 않는 JPEG로 저장하면 흰색이 됩니다.

이모지 선택

6px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은 채로 캔버스를 끌면 그려집니다. 요소를 누르면 선택으로 바뀝니다.

선택한 요소

4px
100%
6px
14px
14px

레이어

추가한 요소가 여기 표시됩니다.

파일 형식

PNG는 무손실이라 투명을 유지하고 그림·글자에 좋습니다. 사진은 JPEG·WebP가 훨씬 작습니다.

예상 용량

원본 파일:

저장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편집한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불러오기·회전·자르기·필터·크기 변경·저장까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Canvas로 처리합니다. 네트워크로 이미지를 보내지 않습니다.
여러 번 편집하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이 편집기는 원본 픽셀을 계속 보관하고, 화면을 그릴 때마다 회전 → 반전 → 필터 → 자르기 → 크기 순서로 원본에서 다시 계산합니다. 그래서 슬라이더를 이리저리 움직여도 저장 전까지는 화질 손실이 누적되지 않습니다. (JPEG로 저장한 파일을 다시 불러와 편집하면 그때는 JPEG 압축이 한 번 더 들어갑니다.)
"해상도 변경"은 무엇을 바꾸나요?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꿉니다. 크기를 줄이면 파일이 작아지고, 늘리면 픽셀을 보간해 채우므로 원본보다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인쇄용 DPI가 아니라 화면 픽셀 기준입니다.
미세 각도로 돌렸더니 이미지가 조금 커졌어요.
사진을 1~2°만 돌려도 네 모서리에 빈 삼각형이 생깁니다. 그 빈 곳이 보이지 않도록 이미지를 딱 필요한 만큼만 확대해 프레임을 채웁니다. 자르기로 원하는 범위를 다시 지정할 수 있습니다.
WebP가 안 만들어질 때가 있어요.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는 WebP 저장을 지원하지만, 일부 환경에서는 PNG로 대체됩니다. 저장 후 파일 확장자를 확인하고, WebP가 필요하면 다른 브라우저(Chrome·Edge 등)를 써 보세요.
꾸미기(텍스트·이모지·도형)를 추가한 뒤 회전하면 어떻게 되나요?
추가한 요소들이 그 시점의 이미지에 합쳐져 픽셀이 됩니다(자르기와 동일한 방식). 합친 뒤에는 다시 선택해 옮기거나 크기를 바꿀 수 없으니, 회전·반전·미세 각도 조정은 꾸미기 전에 먼저 끝내는 걸 권장합니다. 크기(리사이즈) 변경은 예외로, 꾸미기 요소도 비율에 맞춰 함께 조정됩니다.
배경이 회색 체크무늬로 보이는데 저장하면 그대로 나오나요?
아니요. 체크무늬는 그 자리가 투명하다는 표시일 뿐이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PNG·WebP로 저장하면 투명한 채로 남고, 투명을 지원하지 않는 JPEG로 저장하면 투명한 곳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사진 없이 그림만 그릴 수도 있나요?
네. 페이지를 열면 빈 캔버스가 곧바로 뜹니다. 꾸미기 탭에서 빈 곳을 끌면 바로 그려지고, PNG로 저장하면 됩니다. 배경이 필요하면 꾸미기 탭의 "배경 색 채우기"를 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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