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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BellRiver Lab 도구마다 달려 있던 질문과 답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찾는 내용을 검색하거나 도구 이름을 눌러 바로 가세요.

생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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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작위인가요? 새로고침·재생성마다 값이 다른 이유는?
이 페이지의 모든 값은 브라우저 내장 암호화 난수 API(Web Crypto, crypto.getRandomValues)로 만듭니다. 흔한 Math.random() 대신 이걸 쓰고, 나머지 연산의 모듈로 편향까지 거부표집으로 제거해서 비밀번호·UUID처럼 예측되면 안 되는 값에도 그대로 쓸 수 있는 품질입니다.
생성된 값이 서버에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어떤 값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편의를 위해 마지막으로 연 탭 이름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하고, 생성된 비밀번호·코드·프로필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더미 프로필은 실제 존재하는 사람의 정보인가요?
아닙니다. 이름·전화번호·이메일·주소는 흔한 성씨·음절·지명 조각을 무작위로 조합해 만든 가짜 데이터로,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화면·양식 테스트용으로만 쓰고, 본인 확인이나 실제 서비스 가입에는 쓸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 생성기의 "엔트로피(bit)"는 무슨 뜻인가요?
공격자가 무작위 대입으로 맞혀야 하는 경우의 수를 로그 스케일로 나타낸 값입니다. 1bit 늘어날 때마다 경우의 수가 두 배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60bit 이상이면 오프라인 무차별 대입 공격에도 충분히 안전하다고 봅니다. 길이를 늘리거나 문자 종류를 추가하면 올라갑니다.
패스프레이즈가 비밀번호보다 나은 점은?
같은 정보량(bit)이라도 ABc7#kQ2류보다 강물-여우-42-우표류가 사람이 기억하고 손으로 입력하기 쉽습니다. 단어 수를 늘리면 안전도가 올라가니, 중요한 계정에는 5개 이상을 권장합니다.

맞춤법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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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검사가 전혀 안 되는 것 같아요.
대개 상단 검사 항목 체크박스가 꺼져 있어서입니다(설정이 브라우저에 저장되므로 지난번에 끈 상태가 유지됩니다). 오용 표현·띄어쓰기·반복·부호·외래어 표기 중 필요한 항목을 다시 켜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예문" 버튼을 눌러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끄거나 강력 새로고침(Ctrl+F5)을 해 보세요.
"빠른 검사"와 "정밀 검사"는 뭐가 다른가요?
빠른 검사는 자주 틀리는 표현·띄어쓰기 패턴·문장부호·외래어 표기 규칙에 걸리는 것만 즉시 잡습니다. 다운로드가 없습니다. 정밀 검사는 여기에 Hunspell(약 30만 어절 규모의 오픈소스 한국어 사전)을 더해, 규칙에 없는 오타("됀다", "안됫어" 같은)와 잘못된 활용까지 사전으로 걸러 냅니다. 켤 때 사전과 검사 엔진(약 2.5MB)을 한 번 내려받고, 그다음부터는 캐시에서 바로 씁니다.
어떤 것을 잡아 주나요?
오용 표현(되/돼, 안/않, 왠/웬, -든지/-던지, -로서/-로써, 몇일/며칠 등), 띄어쓰기(할수있다 → 할 수 있다, 안된다 → 안 된다 같은 의존명사·보조용언·부정 부사), 반복 오타(같은 글자를 두 번 친 경우, 문장부호 앞 공백), 외래어 표기(메세지 → 메시지, 컨텐츠 → 콘텐츠, 악세사리 → 액세서리 등), 그리고 정밀 검사에서는 사전에 없는 낱말 전반입니다.
파파고나 부산대 검사기처럼 정확한가요?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 검사기는 형태소 분석과 문법 규칙을 서버에서 돌립니다. 이 사이트는 서버 없이 정적으로 배포되어 그 검사기를 직접 부를 수 없어(CORS·이용약관), 브라우저 안에서 도는 사전과 규칙만 씁니다. 정밀 검사를 켜면 오타 커버리지는 크게 넓어지지만, 문맥에 맞는 띄어쓰기(예: "나는학교에간다" 전체 교정)는 여전히 약하고, 문맥상 맞는 표현을 틀렸다고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입력한 글은 어디로 가나요?
아무 데도 가지 않습니다. 검사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정밀 검사는 백그라운드 워커에서) 이뤄지고, 글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저장되는 것은 위쪽 체크박스(검사 항목)와 정밀 검사 사용 여부뿐입니다.
"모두 고치기"를 누르면 되돌릴 수 있나요?
누른 직후 상단에 되돌리기 안내가 잠깐 뜹니다. 그 사이 Ctrl+Z(맥은 ⌘+Z)로 원문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개별 항목은 밑줄을 클릭해 하나씩 고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떤 오픈소스를 쓰나요?
맞춤법 사전은 hunspell-dict-ko (GPL-3.0 / CC-BY-SA-4.0), 검사 엔진은 hunspell-wasm (Hunspell을 WebAssembly로 포팅한 것, MPL/GPL/LGPL)입니다. 규칙 사전은 국립국어원 어문 규범과 공개된 한국어 맞춤법 규칙 모음을 참고해 직접 작성했습니다.

색상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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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와 HSV는 다른 건가요?
같은 값입니다. HSB(Hue·Saturation·Brightness)는 어도비가 쓰는 이름이고 HSV(Value)는 같은 모델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 도구는 둘을 같은 것으로 다룹니다. HSL과는 다릅니다 — HSL의 L(명도)은 50%에서 순색이 되지만, HSB의 B는 100%에서 순색이 됩니다.
배색 규칙(보색·유사 등)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색상환의 각도(Hue)를 기준으로 합니다. 보색은 기준색 반대편(180°), 유사는 양옆 30°, 삼각(트라이어드)은 120° 간격, 사각(테트라드)은 90° 간격입니다. 단색(모노크로매틱)은 같은 색상에서 채도·명도만 바꿉니다. 어도비 컬러의 규칙과 같은 방식입니다.
대비 점수(WCAG)는 어떻게 읽나요?
두 색의 밝기 비율입니다. 본문 글자는 4.5 이상(AA), 큰 글자·제목은 3.0 이상이면 읽기 편합니다. 7.0 이상이면 AAA로 아주 선명합니다. 팔레트의 첫 색을 배경, 나머지를 글자로 놓고 계산해 보여줍니다.
색각 미리보기는 정확한가요?
Machado 등(2009)이 정리한 색각 변환 행렬을 그대로 적용한 근사입니다. 색약은 정도가 사람마다 달라 "이렇게 보인다"를 똑같이 재현할 수는 없지만, 두 색이 서로 구분되는지를 가늠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적록색약은 한국 남성의 약 5%로 가장 흔하니 초록·빨강을 나란히 쓰는 배색은 꼭 한 번 확인해 보세요. 흑백에서도 구분된다면 색에만 의존하지 않는 안전한 배색입니다. 미리보기는 화면의 칠만 바꾸며, 복사·저장되는 HEX 값은 항상 원래 색입니다.
"화면에서 색 집기"가 안 보여요.
브라우저의 EyeDropper API를 지원할 때만 나타납니다(데스크톱 Chrome·Edge 등). 지원하지 않으면 버튼이 숨겨지고, 대신 HEX 값을 직접 붙여 넣으면 됩니다.
저장한 팔레트는 다른 기기에서도 보이나요?
아니요. 이 사이트는 서버에 데이터를 두지 않습니다. 저장한 팔레트와 마지막 색은 이 브라우저에만 보관되며, 시크릿 창이나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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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한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불러오기·회전·자르기·필터·크기 변경·저장까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Canvas로 처리합니다. 네트워크로 이미지를 보내지 않습니다.
여러 번 편집하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이 편집기는 원본 픽셀을 계속 보관하고, 화면을 그릴 때마다 회전 → 반전 → 필터 → 자르기 → 크기 순서로 원본에서 다시 계산합니다. 그래서 슬라이더를 이리저리 움직여도 저장 전까지는 화질 손실이 누적되지 않습니다. (JPEG로 저장한 파일을 다시 불러와 편집하면 그때는 JPEG 압축이 한 번 더 들어갑니다.)
"해상도 변경"은 무엇을 바꾸나요?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꿉니다. 크기를 줄이면 파일이 작아지고, 늘리면 픽셀을 보간해 채우므로 원본보다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인쇄용 DPI가 아니라 화면 픽셀 기준입니다.
미세 각도로 돌렸더니 이미지가 조금 커졌어요.
사진을 1~2°만 돌려도 네 모서리에 빈 삼각형이 생깁니다. 그 빈 곳이 보이지 않도록 이미지를 딱 필요한 만큼만 확대해 프레임을 채웁니다. 자르기로 원하는 범위를 다시 지정할 수 있습니다.
WebP가 안 만들어질 때가 있어요.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는 WebP 저장을 지원하지만, 일부 환경에서는 PNG로 대체됩니다. 저장 후 파일 확장자를 확인하고, WebP가 필요하면 다른 브라우저(Chrome·Edge 등)를 써 보세요.
꾸미기(텍스트·이모지·도형)를 추가한 뒤 회전하면 어떻게 되나요?
추가한 요소들이 그 시점의 이미지에 합쳐져 픽셀이 됩니다(자르기와 동일한 방식). 합친 뒤에는 다시 선택해 옮기거나 크기를 바꿀 수 없으니, 회전·반전·미세 각도 조정은 꾸미기 전에 먼저 끝내는 걸 권장합니다. 크기(리사이즈) 변경은 예외로, 꾸미기 요소도 비율에 맞춰 함께 조정됩니다.
배경이 회색 체크무늬로 보이는데 저장하면 그대로 나오나요?
아니요. 체크무늬는 그 자리가 투명하다는 표시일 뿐이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PNG·WebP로 저장하면 투명한 채로 남고, 투명을 지원하지 않는 JPEG로 저장하면 투명한 곳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사진 없이 그림만 그릴 수도 있나요?
네. 페이지를 열면 빈 캔버스가 곧바로 뜹니다. 꾸미기 탭에서 빈 곳을 끌면 바로 그려지고, PNG로 저장하면 됩니다. 배경이 필요하면 꾸미기 탭의 "배경 색 채우기"를 켜세요.

코드 생성/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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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코드까지 읽을 수 있나요?
QR 코드와 1차원 바코드 EAN-13·EAN-8·UPC-A·UPC-E·Code 128·Code 39·ITF를 이 페이지가 직접 읽습니다. 크롬·엣지 계열과 안드로이드처럼 브라우저가 코드 인식 기능을 내장한 경우에는 그쪽을 먼저 써서 Data Matrix·PDF417·Aztec(운전면허증·항공권·물류 라벨)까지 읽힙니다. 파이어폭스·사파리에는 그 기능이 없어서 위의 일곱 가지만 됩니다.
카메라가 안 켜집니다.
브라우저는 https 로 열린 페이지에서만 카메라를 내줍니다. 주소창의 자물쇠를 눌러 카메라 권한이 "차단"으로 돼 있지 않은지 확인해 주세요. 한 번 거절하면 다시 묻지 않으므로 권한을 "허용"으로 바꾼 뒤 새로고침해야 합니다. 카메라가 없거나 막혀 있어도 이미지 파일이나 화면 캡처 붙여넣기로는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찍은 사진이나 화면 캡처에서도 읽히나요?
됩니다. 이미지를 끌어놓거나, 캡처한 뒤 Ctrl+V로 붙여넣으면 바로 해독합니다. 잘 안 읽힐 때는 코드 둘레의 흰 여백이 잘리지 않았는지, 코드가 화면에서 너무 작지 않은지 보세요. 바코드는 막대가 가로로 놓이도록 잘라 주면 훨씬 잘 읽힙니다.
읽은 QR의 링크를 눌러도 안전한가요?
이 페이지는 읽자마자 링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주소 전체와 도메인을 먼저 보여 주고, 직접 누를 때만 새 탭으로 엽니다. QR 은 눈으로 주소를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노린 가짜 결제·배송 안내(이른바 큐싱)가 많으므로, 도메인이 아는 곳인지 꼭 보고 누르세요. javascript: 처럼 위험한 형식은 아예 누를 수 없게 막아 둡니다.
카메라 화면이나 읽은 내용이 서버로 가나요?
아니요. 카메라 영상은 화면에 띄우고 해독하는 데만 쓰이고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해독도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최근 기록은 편의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기록 지우기"로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공용 PC라면 사용 후 지워 주세요).
연락처(vCard) QR은 어디에 쓰나요?
명함·행사 안내판에 붙여 두면, 스캔한 사람의 휴대폰이 주소록 저장 화면을 바로 띄웁니다. 형식은 호환성이 가장 좋은 vCard 3.0을 씁니다(iOS·안드로이드 기본 카메라에서 확인). 단, 넣는 칸이 많을수록 QR이 빽빽해져 스캔이 어려워집니다 — 이름·전화·이메일 정도만 넣고, 나머지는 홈페이지 주소 한 줄로 대신하는 편이 잘 읽힙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공용 PC라면 사용 후 지워 주세요).
문자(SMS) QR을 스캔하면 바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받는 번호와 내용이 채워진 상태로 문자 앱이 열릴 뿐이고, 보내기는 스캔한 사람이 직접 눌러야 합니다. 형식은 안드로이드·iOS 양쪽이 모두 알아듣는 SMSTO:를 씁니다.
가운데 로고를 넣으면 QR이 안 읽힐 수도 있나요?
로고가 코드 일부를 가리므로 가능성이 있습니다. QR은 오류 정정 기능이 있어 일정 비율까지 가려도 복원되는데, 로고를 넣을 땐 정정 레벨을 H(30%)로 올리고 로고 크기를 25% 이하로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장 후 실제 휴대폰으로 꼭 스캔해 보세요.
색을 바꿀 때 주의할 점은?
스캐너는 밝기 차이로 패턴을 읽습니다. 전경(패턴)은 어둡게, 배경은 밝게 두고 둘의 대비가 충분해야 합니다. 밝은 회색 패턴 + 흰 배경이나, 파스텔 조합은 실패하기 쉽습니다. "흑백" 버튼으로 언제든 기본값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Wi-Fi QR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Wi-Fi 이름·비밀번호·암호화 방식을 표준 형식(WIFI:T:WPA;S:이름;P:비번;;)으로 담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본 카메라와 아이폰(iOS 11+)은 이 QR을 인식해 바로 접속을 제안합니다. 비밀번호가 그대로 담기므로 공개된 곳에 붙일 QR에는 게스트 네트워크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
PNG와 SVG 중 뭘 받아야 하나요?
화면·인쇄물에 바로 쓸 거면 PNG, 명함·현수막처럼 크게 확대하거나 디자인 툴에서 편집할 거면 SVG(벡터라 아무리 키워도 안 깨짐)를 받으세요. 로고가 래스터(PNG/JPG)면 SVG 안에도 이미지로 박혀 들어갑니다.
입력한 링크나 비밀번호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QR 계산은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마지막 설정(내용·색·옵션)은 편의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업로드한 로고 이미지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반응 속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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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 밀리초가 나오나요?
마우스로 재면 대체로 200~300밀리초 사이에 들어옵니다. 사람이 빛을 보고 손가락을 움직이기까지 걸리는 시간 자체가 그쯤이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자주 하는 사람은 180~220밀리초, 휴대폰 터치로 재면 화면의 터치 인식이 더해져 20~50밀리초쯤 느리게 나오는 편입니다. 100밀리초 아래가 나왔다면 거의 초록으로 바뀔 때를 찍어서 맞춘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숫자가 정확한가요?
절대값으로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재는 값에는 모니터 주사율(60Hz 면 최대 16.7밀리초), 마우스·키보드의 입력 주기, 운영체제의 화면 합성 지연이 함께 섞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순간에 재도 144Hz 게이밍 모니터가 노트북 내장 화면보다 빠르게 나옵니다. 그래서 다른 기기끼리 견주는 것은 의미가 적고, 같은 기기에서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견주는 쪽이 맞습니다. 이 도구는 화면이 실제로 그려진 시점에 가장 가까운 지점을 기준으로 잡아 오차를 줄이지만, 위의 지연 자체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
왜 5번이나 재나요?
한 번은 운입니다. 눈을 깜빡이는 시간만 해도 100밀리초가 넘어서, 하필 그때 신호가 뜨면 기록이 통째로 망가집니다. 반대로 대기가 길어져 "이쯤 오겠지" 하고 미리 누른 것이 우연히 맞으면 사람의 반응 한계보다 빠른 값이 찍힙니다. 5번을 재서 평균을 내면 이 둘이 상당 부분 상쇄됩니다. 대기 시간은 매번 1.2초에서 4.5초 사이에서 무작위로 뽑으므로 박자를 외울 수도 없습니다.
키보드나 휴대폰으로도 되나요?
됩니다. 측정 칸은 실제 버튼이라 Space 나 Enter 로 누를 수 있고,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터치하면 됩니다. 다만 입력 방식마다 지연이 달라서 마우스·키보드·터치 기록을 섞어 비교하면 안 됩니다.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를 위해 칸의 글자도 "기다리세요 / 지금 누르세요"로 함께 바뀌고, 화면 낭독기에도 상태가 전달됩니다.
기록이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닉네임과 최근 10회 평균이 이 기기의 저장소에 남고, 서버로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체 순위표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 숫자를 브라우저에서 만드는 이상 순위표는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고, 막지 못할 순위표는 없느니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기록을 지우려면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삭제하면 됩니다.
공유 이미지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적어 넣은 닉네임, 평균 기록과 등급, 5번의 기록, 측정한 날짜, 이 페이지 주소만 들어갑니다.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버튼 위의 미리보기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지고, 저장·복사·공유를 직접 누르기 전에는 어디로도 나가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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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테스트 사이트 결과와 왜 다른가요?
이 도구는 이 사이트가 배포된 Cloudflare 엣지까지의 구간만 잽니다. 전용 인프라를 여러 지점에 두고 재는 공식 스피드테스트와 경로·서버가 달라 수치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회선 자체의 정확한 최대 속도가 필요하면 ISP가 안내하는 공식 측정기를 쓰세요.
흔들림(지터)은 무엇이고 몇 이하면 괜찮나요?
응답 시간이 얼마나 들쭉날쭉한지입니다. 연속한 두 요청의 왕복 시간 차를 평균 낸 값으로, 화상회의·음성통화 규격(RFC 3550)이 쓰는 정의와 같습니다. 평균 응답 시간이 낮아도 지터가 크면 화면이 끊기고 게임에서 순간이동이 생깁니다. 대략 10ms 미만이면 좋음, 30ms를 넘으면 화상회의에서 체감됩니다. Wi-Fi 에서 유독 크게 나온다면 공유기와의 거리·간섭을 먼저 의심해 보세요.
"응답 시간"은 ping과 같은 건가요?
아니요. 브라우저는 보안상 ICMP(진짜 ping)를 직접 보낼 수 없습니다. 대신 이 사이트 서버에 짧은 요청을 여러 번 보내 왕복 시간의 중앙값을 보여줍니다. 이 사이트 기준 응답 시간이며, 다른 사이트나 게임 서버로의 핑과는 다릅니다.
임의의 주소로 ping·포트 확인(telnet)도 되나요?
아직입니다. 사용자가 적은 아무 주소로 서버가 대신 접속해 주는 기능은 악용(포트 스캔이나 다른 서버 공격의 경유지로 쓰이는 것)될 수 있어서, 안전하게 범위를 정한 뒤 별도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지도에 찍힌 위치가 우리 집이 아닌데요?
정상입니다. IP 위치는 GPS가 아니라 IP 대역에 등록된 도시·통신사 정보로 추정하는 값이라, 보통 통신사 관문이나 인근 도시 중심에 찍힙니다. 모바일 데이터는 수십 km 씩 어긋나기도 합니다. 뒤집어 말하면, 웹사이트가 IP만으로 내 정확한 주소를 알 수는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내 IP를 다른 곳에 보내나요?
IP 자체는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위치도 별도 조회 서비스를 쓰지 않고, 이 사이트 요청을 받은 Cloudflare 엣지가 이미 알고 있는 값을 그대로 돌려줄 뿐입니다. 다만 지도 이미지(타일)는 openstreetmap.org 에서 받아옵니다 — 지도를 화면에 띄울 때 보이는 범위에 해당하는 타일 주소가 그쪽으로 요청됩니다.
"회선 왕복 시간(TCP)"은 위의 응답 시간과 뭐가 다른가요?
위쪽 응답 시간은 브라우저가 실제 요청을 보내고 답을 받기까지 걸린 시간이라 서버 처리·브라우저 대기가 섞입니다. 여기 TCP 왕복 시간은 연결을 맺을 때 Cloudflare 가 관측한 값이라 회선 구간에 더 가깝습니다. 연결 방식에 따라 값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측정한 값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속도·응답 시간 결과는 이 화면에만 표시되고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접속 정보 역시 그 순간의 요청 값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뿐, 따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키보드 입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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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를 눌렀는데 화면에 아무 반응이 없어요
이 페이지는 열려 있는 동안 항상 키 입력을 받습니다. 따로 켤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특정 키만 반응이 없다면 그 키가 실제로 인식되지 않는 것입니다 — 다만 Fn 키나 일부 노트북의 전용 키(밝기·음량), 그리고 운영체제가 먼저 가로채는 조합(Win+L, Alt+Tab 등)은 브라우저까지 오지 않으므로 이 도구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Tab 은 키캡은 칠해지지만 페이지를 떠날 수 있도록 브라우저 기본 동작(포커스 이동)을 일부러 막지 않았습니다.
채터링(한 번 눌렀는데 여러 번 입력)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같은 키의 키를 뗀 뒤 다시 눌린 간격이 30밀리초 미만이면 의심으로 봅니다. 사람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빨리 같은 키를 두 번 누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노랑으로 표시되고 간격이 함께 나옵니다. 키를 누른 채로 있을 때 운영체제가 만들어내는 자동 반복은 채터링이 아니므로 세지 않습니다. 한두 번 뜨는 것은 오탐일 수 있으니, 같은 키에서 반복해서 뜨는지를 보세요.
동시 입력(N키 롤오버)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여러 키를 한꺼번에 누른 채로 두면 동시 입력 최대 값이 올라갑니다. 값싼 멤브레인 키보드는 3~4개에서 더 이상 늘지 않고, 게이밍 키보드는 6개 이상 또는 전체 키가 인식됩니다. 다만 Ctrl·Alt·Shift 조합은 브라우저 단축키와 겹칠 수 있어 이 도구가 일부러 막지 않으니, 글자 키끼리 눌러 시험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한글 상태에서도 똑같이 나오나요?
네. 이 도구는 입력되는 문자가 아니라 물리 키 위치(event.code)를 보기 때문에 한/영 상태, 두벌식·세벌식 같은 자판 배열과 무관하게 같은 키가 칠해집니다. 참고로 왼쪽 아래 Alt 오른쪽에 있는 한/영 키는 기기에 따라 AltRight 또는 별도 코드로 들어옵니다.
오른쪽 위 "두더지 잡기"는 뭔가요?
키 점검을 끝까지 하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사람은 안 눌리는 키를 찾을 때 자기가 자주 쓰는 키만 눌러 보게 되는데, 이 게임은 키보드 배열 위에 무작위로 키 하나를 지목하므로 평소 안 쓰는 키까지 한 번씩 밟게 됩니다. 놀다 보면 위쪽 확인된 키 숫자가 알아서 채워집니다. 한 판은 30초이고, 지목된 키를 시간 안에 못 누르면 다음 키로 넘어갑니다 — 고장 난 키가 지목돼도 게임이 그 자리에서 멈추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점수와 최고 점수도 이 화면의 메모리에만 있어서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누른 키가 어디에 저장되나요?
저장하지 않습니다. 통계와 입력 순서는 이 화면의 메모리에만 있고,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브라우저 저장소에도 남기지 않고 서버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 키 입력 순서에는 비밀번호가 섞일 수 있어서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생활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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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은 1년 미만 근무해도 받나요?
아니요.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한 경우에 발생합니다. 1년을 넘으면 그 뒤 기간은 일할 계산합니다(예: 2년 6개월이면 30일분 × 2.5).
평균임금과 통상임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동안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 일수로 나눈 값으로, 실제 받은 돈 기준입니다(상여·연장수당 포함). 통상임금은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하기로 정한 금액(기본급 + 고정수당)으로, 연차수당·연장근로수당의 기준이 됩니다. 퇴직금은 평균임금으로 계산하되,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씁니다.
연차수당은 언제 받나요?
연차 사용 기간(보통 1년)이 끝난 뒤에도 쓰지 못한 연차가 남아 있으면, 그 다음 달 임금 지급일에 수당으로 받습니다. 단, 회사가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적법하게 밟았는데도 안 썼다면 수당 청구권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를 안 내는 경우도 있나요?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또 새 정책상품으로 갈아타거나(대환), 은행이 면제 이벤트를 하는 경우, 법에서 정한 예외(예: 일부 서민금융)도 있습니다. 3년 이내라도 매년 일정 비율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연 3.5% 적금인데 왜 이자가 절반밖에 안 되나요?
적금은 매달 넣는 돈마다 예치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첫 회차만 12개월 내내 이자가 붙고, 마지막 회차는 1개월치만 붙습니다. 그래서 12개월 적금의 세전 이자는 월납입액 × 월이율 × (12×13÷2), 즉 원금 총액 기준으로 보면 연이율의 절반 남짓이 됩니다. "연 3.5%"는 거치 기간에 대한 이율이지 낸 돈 전체에 붙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위 결과표의 원금 대비 세후 수익률이 실제로 손에 쥐는 비율입니다.
왜 계산 결과가 실제 지급액과 다른가요?
이 서식은 법정 기준을 단순화한 추정입니다. 회사 취업규칙, 퇴직연금(DC형은 적립·운용 실적 기준), 상여금 산입 방식, 세금(퇴직소득세·근로소득세), 4대보험 요율 변경 등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회사 인사팀, 은행,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입력한 금액이 저장되거나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마지막으로 열어 본 계산기 종류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하고, 급여·대출 금액 같은 입력값은 저장하지도, 어디로 보내지도 않습니다.

인터벌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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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꺼지거나 다른 앱으로 나가도 소리가 나오나요?
듣던 음악 볼륨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 무음 트랙 재생을 쓰지 않습니다. 대신 "화면 켜둠"을 기본으로 켜서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하고, 화면이 잠깐 꺼졌다 켜지면 경과 시간을 실제 시계로 자동 보정합니다. 구간이 바뀌기 8초 전부터 점점 강해지는 예고음·진동이 울리므로 음악을 들으며 뛰어도 놓칠 확률이 낮습니다.

화면을 완전히 끄고 다른 앱만 쓰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브라우저가 타이머를 늦출 수 있습니다. 야외 러닝에서는 화면을 켠 채로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GPS 속도계를 켜면 위치 정보가 저장되나요?
저장하지 않습니다. 켜면 러닝 중에만 현재 페이스(1km당 시간)와 이동 거리를 보여줍니다. 위치 좌표와 이동 경로는 이 브라우저 메모리에만 두고, 운동이 끝나거나 화면을 벗어나면 사라집니다. 서버로 전송하지도, 기기에 남기지도 않습니다. (설정값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위치는 절대 저장하지 않습니다.)
러닝머신이나 제자리 뛰기인데 GPS를 써도 되나요?
꺼두는 편이 낫습니다. 실제 이동이 없으면 거리는 0, 페이스는 --:--로 표시됩니다. 시간 기반 인터벌만 필요하면 GPS 없이 그대로 사용하세요.
피라미드는 무엇인가요?
달리기 구간의 길이를 1→2→3→2→1분 식으로 늘렸다 줄이는 방식입니다. "세부 조절"에서 켤 수 있고, 켜면 달리기 시간이 기준값의 배수로 계단처럼 바뀝니다.
설정한 값은 다음에도 유지되나요?
네. 달리기·쉼·반복 등 모든 설정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에 그대로 불러옵니다. 자주 쓰는 조합은 별(★) 버튼으로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 카드 한 번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악기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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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mp3 같은 샘플 파일을 쓰나요?
아니요, 샘플 음원 파일은 전혀 쓰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내장 Web Audio API로 매 순간 소리를 직접 합성합니다. 피아노·오토마톤은 오실레이터를 필터로 감싸고, 기타는 Karplus-Strong(짧은 노이즈를 딜레이 라인에 넣고 반복 감쇠시키는 현 합성 기법)으로 뜯는 소리를 만들고, 드럼은 노이즈와 오실레이터를 엔벨로프로 짧게 감싸 타격음을 흉내 냅니다.
눌렀는데 소리가 안 나요
브라우저는 방문자가 화면을 한 번 누르기 전까지 소리 재생을 막는 자동재생 정책이 있습니다. 건반·줄·패드·목 막대 아무 곳이나 한 번 눌러 보세요. 아이폰이라면 측면 무음 스위치도 확인해 주세요.
여러 건반을 동시에 누를 수 있나요?
피아노·기타·드럼은 여러 손가락(멀티터치)과 여러 자판을 동시에 눌러도 각각 독립적으로 소리 납니다. 다만 오토마톤은 실제 악기처럼 한 번에 한 음만 냅니다 — 여러 곳을 짚으면 가장 최근에 짚은 음이 우선합니다.
오토마톤이 뭔가요?
일본 메이커 사(Maywa Denki)가 만든 장난감 겸 악기로, 머리 모양 몸통에 달린 막대를 손가락으로 짚어 음높이를 정하고 몸통을 눌러 입을 벌렸다 오므리며 소리를 냅니다. 여기서는 목 막대를 드래그하면 실제처럼 음이 뚝뚝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원카드 룰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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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카드 룰렛은 어떤 게임인가요?
트럼프 52장에 블랙 조커와 컬러 조커를 더한 54장을 섞어 엎어 두고, 돌아가며 한 장씩 뒤집는 게임입니다. 컬러 조커를 뒤집은 사람이 당첨되고 그 판은 끝납니다. 당첨이 벌칙이든 상품이든 상관없이, 커피 내기나 순서 정하기처럼 한 사람을 뽑아야 할 때 씁니다. 원카드의 공격·방어 규칙이 붙어 있어서 한 사람이 여러 장을 연달아 뽑게 되는 순간이 생기고, 그때 컬러 조커가 나올 확률이 올라가는 것이 이 게임의 재미입니다.
공격을 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A·2·블랙 조커가 나오면 다음 사람이 공격을 받습니다. 공격받은 사람은 먼저 한 장을 뽑습니다. 그 카드로 받아칠 수 있으면 쌓인 장수에 더해 다음 사람에게 넘기고, 마지막 공격 카드와 같은 문양의 3이면 공격이 사라집니다. 둘 다 아니면 방금 뽑은 카드를 1장으로 치고 나머지 장수를 한 장씩 더 뽑습니다. 예를 들어 A 공격(3장)을 받고 7이 나왔다면 2장을 더 뽑습니다.
블랙 조커는 어떻게 막나요?
블랙 조커 공격(7장)은 스페이드 A로만 넘길 수 있습니다. 넘기면 5장이 더해져 12장이 다음 사람에게 가고, 그 사람은 스페이드 3으로 막거나 다른 A, 스페이드 2로 다시 받아칠 수 있습니다. 블랙 조커에는 문양이 없어서 3으로는 막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블랙 조커로 다른 공격을 받아칠 수도 있는데, 스페이드나 클로버처럼 검은 문양의 A나 2 공격일 때만 됩니다.
벌칙으로 여러 장을 뽑을 때 중간에 나온 K나 A는요?
중간 카드는 전부 무효입니다. 벌칙의 마지막 카드만 평소 차례처럼 효과를 냅니다. 마지막 카드가 K면 한 번 더 뽑고, Q면 방향이 바뀌고, A면 다음 사람을 공격합니다. 단, 컬러 조커만은 예외라서 벌칙을 뽑는 도중에 나와도 그 자리에서 당첨입니다.
카드는 공정하게 섞이나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crypto.getRandomValues)로 54장을 한 번에 섞습니다. 섞인 순서는 화면에 나오지 않고 남은 장수만 보이며, 순서를 미리 알 수 있는 시드 번호도 보여주지 않습니다. 카드와 참가자 이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이름과 당첨 내용은 다음에 다시 쓰기 편하도록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몇 명까지 할 수 있나요?
2명부터 8명까지 할 수 있습니다. 첫 차례는 매 판 무작위로 정하고, 그 뒤로는 적어 넣은 순서대로 돕니다. 이 게임은 먼저 뽑는 자리가 조금 더 잘 걸리기 때문에, 시작 자리를 고르게 뽑아 모두의 확률을 같게 맞춥니다. 2명일 때는 Q의 역순 효과가 의미가 없어 그냥 상대 차례로 넘어가고, J는 상대를 건너뛰므로 뽑은 사람이 한 번 더 뽑습니다. 컬러 조커는 덱에 반드시 한 장 있으므로 54장을 다 뽑기 전에 반드시 당첨자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