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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QR 코드 — 찍으면 메일 쓰기 화면이 열리는 코드

이메일 주소를 넣으면 찍었을 때 메일 앱의 쓰기 화면이 바로 열리는 QR 코드를 만듭니다. 문의 안내와 전단, 명함에 넣기 좋고 만드는 일은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

링크·텍스트·Wi-Fi를 QR로 만들고, 카메라나 이미지로 QR·바코드를 읽습니다.

  1. 만들기: 종류(링크·텍스트·Wi-Fi·전화·이메일·문자·연락처)를 고르고 내용을 넣으면 미리보기가 바로 바뀝니다.
  2. 읽기: 카메라를 켜서 비추거나, 코드가 찍힌 사진을 끌어놓으면 내용이 바로 나옵니다.
  3. 예: Wi-Fi 에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를 넣어 인쇄해 두면, 손님이 카메라로 찍기만 해도 접속됩니다.

내용
색상 · 명암 대비가 낮으면 스캔이 안 됩니다
전경(패턴)
배경
흑백으로 되돌리거나 색을 유지
빠른 배색
가운데 로고 · 넣으면 오류정정을 H로 올리길 권장

이미지를 끌어놓거나 눌러서 선택

PNG · JPG · SVG ·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업로드되지 않음
선택한 로고 미리보기
로고 크기
22%
로고 뒤 여백
3
여백 모양
점 모양
오류 정정

높을수록 훼손·로고에 강하지만 패턴이 더 촘촘해집니다.

여백(quiet zone)
4
저장 크기(px)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코드까지 읽을 수 있나요?
QR 코드와 1차원 바코드 EAN-13·EAN-8·UPC-A·UPC-E·Code 128·Code 39·ITF를 이 페이지가 직접 읽습니다. 크롬·엣지 계열과 안드로이드처럼 브라우저가 코드 인식 기능을 내장한 경우에는 그쪽을 먼저 써서 Data Matrix·PDF417·Aztec(운전면허증·항공권·물류 라벨)까지 읽힙니다. 파이어폭스·사파리에는 그 기능이 없어서 위의 일곱 가지만 됩니다.
카메라가 안 켜집니다.
브라우저는 https 로 열린 페이지에서만 카메라를 내줍니다. 주소창의 자물쇠를 눌러 카메라 권한이 "차단"으로 돼 있지 않은지 확인해 주세요. 한 번 거절하면 다시 묻지 않으므로 권한을 "허용"으로 바꾼 뒤 새로고침해야 합니다. 카메라가 없거나 막혀 있어도 이미지 파일이나 화면 캡처 붙여넣기로는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찍은 사진이나 화면 캡처에서도 읽히나요?
됩니다. 이미지를 끌어놓거나, 캡처한 뒤 Ctrl+V로 붙여넣으면 바로 해독합니다. 잘 안 읽힐 때는 코드 둘레의 흰 여백이 잘리지 않았는지, 코드가 화면에서 너무 작지 않은지 보세요. 바코드는 막대가 가로로 놓이도록 잘라 주면 훨씬 잘 읽힙니다.
읽은 QR의 링크를 눌러도 안전한가요?
이 페이지는 읽자마자 링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주소 전체와 도메인을 먼저 보여 주고, 직접 누를 때만 새 탭으로 엽니다. QR 은 눈으로 주소를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노린 가짜 결제·배송 안내(이른바 큐싱)가 많으므로, 도메인이 아는 곳인지 꼭 보고 누르세요. javascript: 처럼 위험한 형식은 아예 누를 수 없게 막아 둡니다.
카메라 화면이나 읽은 내용이 서버로 가나요?
아니요. 카메라 영상은 화면에 띄우고 해독하는 데만 쓰이고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해독도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최근 기록은 편의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기록 지우기"로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공용 PC라면 사용 후 지워 주세요).
연락처(vCard) QR은 어디에 쓰나요?
명함·행사 안내판에 붙여 두면, 스캔한 사람의 휴대폰이 주소록 저장 화면을 바로 띄웁니다. 형식은 호환성이 가장 좋은 vCard 3.0을 씁니다(iOS·안드로이드 기본 카메라에서 확인). 단, 넣는 칸이 많을수록 QR이 빽빽해져 스캔이 어려워집니다 — 이름·전화·이메일 정도만 넣고, 나머지는 홈페이지 주소 한 줄로 대신하는 편이 잘 읽힙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공용 PC라면 사용 후 지워 주세요).
문자(SMS) QR을 스캔하면 바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받는 번호와 내용이 채워진 상태로 문자 앱이 열릴 뿐이고, 보내기는 스캔한 사람이 직접 눌러야 합니다. 형식은 안드로이드·iOS 양쪽이 모두 알아듣는 SMSTO:를 씁니다.
가운데 로고를 넣으면 QR이 안 읽힐 수도 있나요?
로고가 코드 일부를 가리므로 가능성이 있습니다. QR은 오류 정정 기능이 있어 일정 비율까지 가려도 복원되는데, 로고를 넣을 땐 정정 레벨을 H(30%)로 올리고 로고 크기를 25% 이하로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장 후 실제 휴대폰으로 꼭 스캔해 보세요.
색을 바꿀 때 주의할 점은?
스캐너는 밝기 차이로 패턴을 읽습니다. 전경(패턴)은 어둡게, 배경은 밝게 두고 둘의 대비가 충분해야 합니다. 밝은 회색 패턴 + 흰 배경이나, 파스텔 조합은 실패하기 쉽습니다. "흑백" 버튼으로 언제든 기본값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Wi-Fi QR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Wi-Fi 이름·비밀번호·암호화 방식을 표준 형식(WIFI:T:WPA;S:이름;P:비번;;)으로 담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본 카메라와 아이폰(iOS 11+)은 이 QR을 인식해 바로 접속을 제안합니다. 비밀번호가 그대로 담기므로 공개된 곳에 붙일 QR에는 게스트 네트워크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
PNG와 SVG 중 뭘 받아야 하나요?
화면·인쇄물에 바로 쓸 거면 PNG, 명함·현수막처럼 크게 확대하거나 디자인 툴에서 편집할 거면 SVG(벡터라 아무리 키워도 안 깨짐)를 받으세요. 로고가 래스터(PNG/JPG)면 SVG 안에도 이미지로 박혀 들어갑니다.
입력한 링크나 비밀번호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QR 계산은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마지막 설정(내용·색·옵션)은 편의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업로드한 로고 이미지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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